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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10] 횡보국면에서는 소외섹터 관심

2010년 11월 09일 5515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947.46(+5.05p, +0.26%), KOSDAQ 526.93 (-1.54p, -0.29%)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나흘째 9300억 이상 환매 이어진 가운데 해외 주식펀드도 14일 연속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4일째 증가하며 9 9833억원 기록, 매도차익잔액은 전일 대비 소폭 감소

- KOSPI, 최근 상승 부담과 유럽발 재정위기 재부각으로 장중 혼조세 보인 끝에 강보합 마감

주요 뉴스

- 한국은행, “원화 가치 G20 회원국 가운데 파운드화에 이어 두 번째로 저평가된 상태

- 재정부, “연말까지 국채발행정책 수립 지원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할 것

- 금융연구원, “금융당국, 무분별한 은행 해외진출 억제하고 사후검사 강화해야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3,135.00(-24.51, -0.78%), 홍콩 항셍 24,710.60p (-253.77p, -1.02%)

대만 가권지수 8,445.63(+15.05p, +0.18%), 닛케이225 9,694.49 (-38.43p, -0.39%)

주요 뉴스

-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 총재, “환율 전쟁 막기 위해 새로운 금본위제 국제통화 시스템 만들자

- 로이터통신, “향후 6개월간 금값 최고 1500달러까지 오를 수 있어

- 룰라 브라질 대통령, “G20 회의서 투기자본 감시기구 제의할 것

- 3분기 모기지 연체율, 2.7%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하며 지난해 이후 처음으로 오름세 보여

- 트리셰 ECB총재, “연준 양적완화 목적은 弱달러가 아닌 기대인플레이션을 높이기 위한 것

- 신화통신, “中 국토자원부, 300억 위안 투입하여 전국 규모 자원탐사 시행할 것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 “연준 양적완화, 실보다 득이 크다

- 글로벌 인사이트, “유로지역 부채국가, 구제금융 메커니즘 합의로 더욱 심각한 위기에 빠질 것

- 피셔 댈러스 연은총재, “연준 양적완화, 거품만 조장할 것

- OPEC, “내달 석유 생산량 늘리지 않을 것

- EU, “아일랜드 긴축안 지지하고 있어

- WSJ, “중국 3분기 GDP, 예상치 웃도는 성장세 기록할 것

- 메르켈 獨 총리, “각국 보호무역주의, 글로벌 경제 위협하고 있어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통신

기계

유통

비금속

은행

외국인

-320

6

-105

79

22

35

기관

12

164

108

-92

-3

-42

등락률

0.26%

1.92%

1.62%

1.19%

-0.79%

-1.09%

 

대응전략

횡보국면에서는 소외섹터 관심

- 유럽 재정문제가 재차 확산될 경우 안전자산 선호에 따라 달러약세가 제한되면서 일시적 달러강세가 진행될 수 있음.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 영향

- 그러나 일부 위기국가의 CDS프리미엄 상승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신용지표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유럽발 재정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단기적으로는 G20 불확실성, 유럽 재정리스크 재부각에 따라 관망분위기 속에서 속도조절 예상

- 속도조절 양상이 펼쳐질 경우 가격부담이 낮은 소외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 외국인 매수우위 종목은 꾸준히 저가매수 관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