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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3] 수급 및 추세 양호한 종목위주로 선별적 대응

2010년 11월 02일 5558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918.04(+3.30p, +0.17%), KOSDAQ 523.93 (-4.05p, -0.77%)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 펀드 10월 중 16343억 유출 기록하며 9월의 23853억 대비 유출세 둔화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전일 대비 363억 감소한 96502억원으로 4일 연속 감소

- KOSPI, 이번주 예정된 미국 이벤트 관망세 지속으로 횡보하며 강보합 마감

주요 뉴스

- 국제통화기금,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년대비 4.5% G204위 전망

- 에너지경제연구원, “내년 총 에너지 수요 올해보다 3.4% 증가로 증가율 둔화될 것

- 美 오바마 행정부, “오바마 대통령 방한 전 한미 FTA타결에 전력 기울일 것

- 모건스탠리, “한국경제, 수출 둔화보다 물가 상승이 더 큰 문제이번달 금리 인상해야 할 것

- 윤증현 재정부 장관, “FTA, 우리나라 경제구조 선진화에 중요한 의미 갖고 있어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3,045.43(-8.59, -0.28%), 홍콩 항셍 23,671.42p (+18.48p, +0.08%)

대만 가권지수 8,344.76(-34.99p, -0.42%), 닛케이225 9,159.98 (+5.26p, +0.06%)

주요 뉴스

- 나카타 노부오 국제에너티기구(IEA)사무총장, “향후 유가 급등 없을 것

- IMF 총재, “G20 정상회의, 금융 국제 감시기능 더욱 강화하는 조치 취해야 할 것

- CNBC, “월가, 오는 3FRB 양적완화 조치 규모 5000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어

- 빌 그로스 핌코CIO, “연준 양적 완화 조치, 달러화 20% 절하시킬 위험 있다

-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당선자, “환율 문제 강력 대처할 것

- 무디스, “유로존 국가들 재정적자로 인한 디폴트 없을 것

-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위안화 유연성 높일 방안 찾을 것

- 프랭클린템플턴그룹, “미국, 양적 완화정책보다 고용소득 개선이 중요

- 호주중앙은행(RBA), 6개월 만에 기준금리 4.5%에서 4.75%0.25%인상

- 인도중앙은행(RBI), 기준금리 기존 5%에서 5.25%0.25% 인상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운수창고

화학

운수장비

의료정밀

은행

외국인

79

140

471

-346

1

-250

기관

-912

18

928

-48

-8

-10

등락률

0.17%

1.74%

1.59%

1.21%

-1.97%

-2.56%

 

대응전략

수급 및 추세 양호한 종목위주로 선별적 대응

- 주요 정책 이벤트 결과에 따라 주식 및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대비할 필요

- 특히 FOMC에서 결정될 추가 양적완화 규모와 방법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조정압력이 높아질 수 있음

- 그러나 궁극적으로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유동성 공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달러약세는 불가피할 전망

- 달러약세의 장기 방향성에 변화가 없고 이머징마켓 펀더멘털 고려시 외국인의 불규칙한 매매나 이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으로 판단

-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예상되는 만큼 수급과 추세가 양호한 종목위주로 선별적 대응이 효과적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