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7/23] 하단은 견고한 편이다

2010년 07월 22일 5686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735.537(-13.25, -0.76%), KOSDAQ 484.72 (-12.01p, -2.42%)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9일째 자금 이탈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주식형펀드도 38일 연속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전거래일 대비 156억 감소한 8 9207억으로 3일 연속 감소함

- KOSPI, 실적 모멘텀으로 선전하였으나 기관 매도세로 낙폭 확대하며 약보합 마감

주요 뉴스

- 금감원, 은행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권 관리 적정성 검사 착수

- 한국 상반기 CDS 프리미엄 OECD 국가 내 11번째로 전분기 대비 순위하락

- 힐러리 美 국무장관, “대북 추가제재로 자산동결 조치 취할 것

- 삼성경제연구소, “한국, 2030년엔 국가 채무가 GDP 67.8% 웃돌 것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562.41(+27.02p, +1.07%), 홍콩 항셍 20,589.70p (+102.47p, +0.50%)

대만 가권지수 7,666.34(-34.95p, -0.45%), 닛케이225 9,220.88 (-57.95p, -0.62%)

주요 뉴스

- 美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5주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 블룸버그 통신, “오바마 美 대통령, 금융규제 개혁안에 서명

- 그리스내셔널뱅크,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에 문제 없다

- 버냉키 美 연준(Fed)의장, “Fed, 필요시 추가적인 양적완화 정책 마련할 것

- 중국, 3G 이동통신 가입자수 상반기말 2520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40% 증가

- 일본 정부, 향후 5년 내 전국 모든 가구에 광통신 기반 초고속 네트워크 서비스 보급하기로

- 버냉키 美 연준의장, “美 경기전망 불확실하고 경제 취약한 상태초저금리 정책 계속 필요

- 한은, “中 경제 둔화속도 빠르지 않을 것.. 1분기중 정점 지나 올해까지 둔화세 이어갈 것

- 브라질 중앙은행, 기준금리 기존 10.25%에서 10.75% 0.5% 인상

- IMF, “재정위기로 유로존 경기회복 중단되고 대규모 실업상태 장기화될 수 있어

- 삭스 컬럼비아大 교수, “소비 중심 부양책은 실패할 것, 저축과 투자에 초점맞춰야

- 버냉키 美 연준의장, “위안화10~30%가량 절하되어 있어 …. 추가 절상에 기대

- 차이나데일리, “중국, 내년부터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도입하는 방안 추진중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기계

전기가스

건설

전기전자

의료정밀

외국인

44

67

-143

158

-168

26

기관

-1545

466

314

-28

-3808

-10

등락률

-0.76%

1.37%

0.48%

-1.50%

-1.94%

-2.71%

 

대응전략

하단은 견고한 편이다

-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지표들은 부담요인이지만 기대치를 충족하는 실적시즌 영향권에 있어 부정적 파급력을 상쇄시켜 줄 것. 또한 수급여건, 밸류에이션 매력 등을 감안할 때 지수 하단은 견고한 상태로 판단

-추가긴축 우려가 완화되면서 반등에 나서고 있는 중국증시 흐름도 국내증시에 긍정적. 유럽 스트레스 테스트 역시 시장에 충격을 주는 결과를 내놓지는 않을 전망. 결국 급격한 가격조정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기존주도주와 함께 차별적 강세가 진행 중인 소재 및 에너지 섹터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