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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6/16] 2분기 실적 기대주 위주로 접근 지속

2010년 06월 15일 5224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90.03(-0.57, -0.03%), KOSDAQ 495.08 (+2.38p, +0.48%)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 연속 자금 순유출 해외 주식형 펀드는 11 연속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14 기준 3 연속 증가하면서 20일만에 7조원대 회복

- KOSPI, 장중 1700 회복 시도하였으나 외국인 매수세 약화로 약보합 마감

주요 뉴스

- 정부, “올해 연간 성장률 전망 5% 내외에서 5% 후반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

- UBS, “ 증시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말 2000p 가능할

- 맥쿼리, “선물환 규제 필요성 인정하지만 실제 효과는 의문

- 지경부, “-터키 정부간 원전협력 양해각서 체결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569.94(+7.36p, +0.29%), 홍콩 항셍 20,062.15p (+10.24p, +0.05%)

대만 가권지수 7,454.06(+66.66p, +0.90%), 닛케이225 9,887.89 (+8.04p, +0.08%)

주요 뉴스

- UBS, “유럽 위기로 유럽 금리 인상 미뤄질

- 무디스, “그리스 신용등급 A3에서 Ba1 4단계 하향

-  EU, “네이키드 CDS 거래 규제 추진하고 있어

- 메르켈사르코지, “G20 정상회의에서 금융권 규제 강화 촉구할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유럽 위기로 금리인상 늦춰지면 안될

- BOA, “S&P500지수, 1 안에 23% 급등하며 1350p넘어설

- 오카나 스페인 재무장관, “자국 은행 신용경색 인정, 하지만 추가 자금지원은 필요하지 않아

- 블랙록 부회장, “세계 경제 더블딥 가능성 매우 낮아

- FT, “중국, 그리스 해운, 물류, 항공산업 프로젝트에 수십억 유로 투자할 계획

- 영국, 2011 GDP 성장률 기존 3.25%에서 2.6% 하향 조정

- 피치, 인도 국가 신용등급 전망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 일본은행, 기준금리 0.10% 동결 유동성 공급을 위한 3조엔(330 달러)규모 신규 대출 프로그램 실시 결정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의료정밀

운수장비

화학

은행

전기가스

외국인

169

0

170

158

17

130

기관

860

-2

259

422

-40

-216

등락률

-0.03%

3.93%

1.50%

1.06%

-1.50%

-1.90%

 

대응전략

- 유럽발 재정위기 충격의 영향으로부터 내성이 강화된 상태이고 외국인 매수세가 3 연속 유입되는 수급개선 조짐도 동반되고 있다는 점에서 불안요인들에 대한 위험 수위가 완화되며 반등흐름 연장에 무게

-그러나 그리스 이외에도 스페인과 영국의 재정문제는 언제든지 부각될 있는 잠재적 리스크이며 유럽 재정위기 여진 또한 PIGS 국가들의 국채만기가 집중된 7월까지 불규칙적으로 시장을 압박할 가능성 상존. 외국인 매매도 안전자산 선호 약화, 2분기 실적기대, 캐리 트레이드 활성화, MSCI 선진지수 편입 이벤트 등을 감안할 매수우위 가능성이 높지만 공격적인 방향성 베팅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른 상태

-결국 국내증시는 V자형 반등을 통해 1700선에 근접하면서 동반되는 기술적 부담과 차익매물 소화과정이 예상됨에 따라 1700 돌파시도 이후 숨고르기 국면 내지 속도조절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판단

-현시점에서는 2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꾸준한 관심 필요. 실적컨센서스 이익모멘텀이 가장 눈에 띄는 업종은 전기전자, 자동차, 운송 등으로 이들 업종 위주의 매수관점 접근이 바람직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