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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6/9] 지속적인 펀더멘털 지원이 필요한 상황

2010년 06월 08일 5201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51.48(+13.51, +0.82%), KOSDAQ 490.34 (+7.22p, +1.49%)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지난 4 기준 2 연속 순유출 기록하며 유출 규모 확대

- 프로그램 매수차익 잔액, 전거래일대비 191 증가한 6 5774 기록

- KOSPI,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하루 만에 상승 반전하며 1650 회복

주요 뉴스

- 김종창 금감원장, “가계부채, 비은행권PF 감독 강화할

- 대한상공회의소, “소매시장, 3분기에도 상승세 이어갈

- 국민연금, 사회간접자본(SOC) 1조원 투자방안 추진

- 자본시장 연구원,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위해 역외서도 원화결제 허용해야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513.95(+2.22p, +0.09%), 홍콩 항셍 19,487.48p (+109.33p, +0.56%)

대만 가권지수 7,151.99(-5.84p, -0.08%), 닛케이225 9,537.94 (+17.14p, +0.18%)

주요 뉴스

- 유럽 재무장관들, “유로 하락 방어, 서두르지 않을

- 소비자신용,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 IMF, “유로존, 근본적인 개혁 필요

- 금융위기조사위원회(FCIC), 골드만삭스에 소환장 발부

- 애플, 아이폰 4G 공식 발표

- 유로존, 4400억유로(5270 달러) 규모 재정안정 메커니즘 최종 승인

- AFP통신,   IMF 총재, ‘헝가리 재정, 우려할 만한 특별한 이유 없다 밝혀

- AP통신, “독일, 2014년까지 800억유로 예산절감 발표

- IMF, “아시아에서 추후 금융위기 발생시 EU 재정안정 메커니즘(ESM) 방식으로 지원할

- 버냉키 연준(Fed) 의장, “고용 회복과 인플레이션 상승 가시화 되기 전에 금리 인상할

- 사카키바라 재무성 재무관, “유로 떨어져 유로 = 달러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건설

운수창고

의약

증권

전기전자

외국인

-2131

-17

25

38

-100

-1490

기관

-152

432

111

82

244

-896

등락률

0.82%

3.72%

2.45%

2.36%

2.17%

-0.42%

 

대응전략

- 전일 국내증시가 반등에 성공한 이유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시장 불확실성 요인으로 지적되었던 4400 유로의 EU 재정안정 메커니즘에 최종 합의하고 세부방안을 발표하면서 불안감을 완화시켜 주었기 때문. 또한 외국인이 이틀 연속 매도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기피 현상을 나타냈지만 프로그램 쪽에서는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수급불균형을 상쇄시켜 것도 반등에 일조

- 헝가리가 2 그리스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우세하고 재정안정 메커니즘이 합의되면서 유로지역 재정위기는 한숨 돌리는 양상. 그러나 6~7 남유럽 국가들이 국채만기 일정을 별탈 없이 소화해내기 전까지 불확실성은 여전하며 여타 주변국의 잠복된 문제들이 또다시 돌발 부각될 있는 가능성도 상존. 향후 유로화 하락이 진정되고 TED스프레드, EMBI스프레드와 같은 신용지표들의 상승이 제한되어야 증시 변동성도 완화될 있을 것으로 예상

- 유사한 악재들에 내성이 강화되었다고 하더라도 펀더멘털 측면의 지원이 지속되지 않을 경우 상승흐름에는 한계가 따를 밖에 없어 보임. 유로지역의 재정긴축에 따른 경기위축 영향이 글로벌경제의 둔화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에서 증시가 탄력적인 상승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판단. 따라서 적극적으로 주식비중을 확대하기보다는 종목별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는 기존주도주 정도의 저가매수 접근이 유효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