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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6/3] 매크로 지표들의 결과와 반응이 중요

2010년 06월 01일 5281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30.40(-10.85, -0.66%), KOSDAQ 488.79 (-0.63p, -0.13%)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8일째 순유입 기록, 해외 주식형 펀드는 2일 연속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31일 기준 전일대비 136억 증가한 66794억 기록

- KOSPI, 나흘간 상승 이후 뚜렷한 모멘텀 없이 2일 휴장 앞두고 약보합으로 마감

주요 뉴스

- 국내은행 BIS 자기자본비율 지난해 말보다 0.3%p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인 14.66% 기록

- 재정부,”한국, 1/4분기 GDP 1.8% 증가로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 국제 신용평가사, “한국, 전쟁 일어나지 않는 한 신용등급 조정 없다

- 한국 5월 무역수지 43.6억 달러로 4개월 연속 흑자 기록

- 정부,”선물환 규제, 충격없어단기외채 장기화될 것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568.28(-23.87p, -0.92%), 홍콩 항셍 19,496.95p (-268.24p, -1.36%)

대만 가권지수 7,289.33(-84.65p, -1.15%), 닛케이225 9,711.83 (-56.87p, -0.58%)

주요 뉴스

- 루비니 교수, “선진국은 더블딥, BRICs는 경제 과열에 따른 부작용 우려

- ECB, “2011년까지 은행 자산상각 2950억 유로에 달할 것

- 원자바오 中 총리, 세계경제 더블딥 경고

- 이스라엘, 파키스탄 가자지구 구호선 공격으로 중동지역 긴장 고조

- RIM, 중국 통신시장에 1억 달러 펀드 투자 계획 밝혀

- 블룸버그 통신,”EU, 중국 시장개방 약속 못지켰다 비난위안화 절상 간접 압박 지속

- ECB, “유로존 금융권 올해와 내년 상당한 규모의 대출손실로 2차 부실대출난 직면해 있어

- 버냉키 FRB 의장, “신흥국 자본이탈 막을 국제적 공조 필요

-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남유럽 경제위기 제한적…. 세계경제 더블딥 가능성 낮다

- IMF 총재, “스페인 긴축안, 강력하고 올바른 방향

- 프랑스 예산장관, “재정적자로 국가 신용등급 AAA 유지 어려워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건설

의약품

은행

철강금속

운수장비

외국인

-691

19

8

23

-32

-175

기관

-675

574

43

14

-354

-1093

등락률

-0.66%

2.72%

1.81%

1.63%

-1.78%

-3.23%

 

대응전략

-  KOSPI는 직전 고점대비 하락폭의 50% 되돌림 구간이자 200일선과 20일선이 밀집된 1640선 중후반의 기술적 저항영역을 극복하지 못하고 매물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약세 마감

-과도한 단기 낙폭의 일정부분 되돌림 이후 숨고르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며 돌발악재가 출현되지 않고 수급개선이 뒤따를 경우 기술적반등의 연장선상에서 추가상승 여력은 남아있다는 판단

-문제는 대내외 불안요인들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꾸준하게 경기회복세를 지지해주던 매크로 지표들쪽에서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 주요국가들의 선행지수가 하락 반전한 상태이고 중국 5 PMI제조업지수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미국 5 ISM제조업지수도 전월(60.4)에 비해 감소된 59.0으로 예상되고 있어 그 결과와 시장반응이 중요한 상태. 고용시장에서 민간 자생력을 기대할 수 있는 징후들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은 다행스럽지만 경기 모멘텀 약화가 불가피해 보이기 때문에 탄력적인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종목별 대응에 있어서는 기존주도주(IT, 자동차)를 중심으로 저가매수 관점 유지.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 수혜와 함께 타업종 대비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고 글로벌 경쟁력을 구비하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