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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5/26] 센티멘털 개선될 때까지 관망 내지 보수적 대응

2010년 05월 26일 5210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560.83(-44.10, -2.75%), KOSDAQ 449.96 (-26.37p, -5.54%)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3일째 순유입 기록, 해외 주식형 펀드는 6일째 순유출 지속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지난 24일 기준 전일대비 216억 감소한 7 414억 기록

- KOSPI, 유럽과 북한 리스크 부각으로 장중 1530선까지 하락 후 1560p로 마감

주요 뉴스

- 지식경제부, “-중 민간 철강협의회 개최하며 철강원료 관련 중국과 협력키로

- 오바마 美 대통령, “한국과 협력해서 北 추가공격 차단해야

- 한국은행,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1998 3분기 이후 처음으로 1조원 미만 증가

- 금융연구원, “금융그룹 대형화 건전성 규제 강화해야

- 한은, “환율 상승폭 지나쳐 필요시 대책 강구할 것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622.63(-50.79p, -1.90%), 홍콩 항셍 18,985.50p (-682.26p, -3.47%)

대만 가권지수 7,086.37(-236.36p, -3.22%), 닛케이225 9,459.89 (-298.51p, -3.06%)

주요 뉴스

- 4월 기존주택판매 5개월래 최대치 기록

- 이스라엘 기준금리 1.5%로 동결

- 美 연준, “모기지 증권, 기준금리 인상 이후 매각할 것

-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장, “美 일자리 800만개 부족한 상태

- 영국·이탈리아·독일 각각 60억 파운드, 240억 유로 100억 유로 규모 재정 감축 계획 밝혀

- 전미기업경제협회(NABE), 올해 미국 성장률 전망치 기존 3.1%에서 3.2%로 상향조정

- IMF, 스페인에 노동·금융 분야 긴급한 개혁 촉구

- 포드, “2012년까지 전기차에 1 3500만 달러 투자할 것

- 블룸버그 통신,“美 저축대출조합, 지난 1분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분기 순이익 올려

- CNN머니, “美 증시 장기적 약세장진입할 수도

- FT,”EU, 은행들에게 사전분담금 형식의 세금 부과할 계획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운수장비

전기전자

음식료

종이목재

의료정밀

외국인

-5818

-638

-1606

-48

6

3

기관

5309

578

1379

84

50

30

등락률

-2.75%

-1.87%

-1.95%

-2.10%

-5.59%

-5.88%

 

대응전략

- 대내외 불안요인들의 압박 강도가 높아지면서 반등은 제한되고 낙폭은 확대되는 모습. 외부적으로는 글로벌 자금동향과 관련해 유동성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는 TED스프레드와 같은 신용지표들이 신용경색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도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 내부적으로도 천암함 사건에 대한 정부의 공식발표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는 더욱 부각되고 원/달러 환율은 급등세를 보이는 등 여전히 증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는 분위기로 판단됨

- 남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도와 환율추이에 따라 외국인의 매수복귀가 지연되고 있어 수급여건에서도 기술적 반등 이상의 상승은 여의치 않아 보임

- 유럽발 악재 이외에도 고질적인 지정학적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이런 불안요인들에 대한 전개과정과 파장 수위를 예측하기 어려워 단기 낙폭 과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 대응은 자제할 필요

- 단기 투자관점에서는 대내외 불안요인들이 진정되면서 위축된 투자심리가 개선될 때까지 관망 내지 신중한 접근이 요구됨. 다만 펀더멘털 측면에서 중기추세의 박스권 하단에 해당되는 1550선 이하 구간은 언더슈팅 영역으로 판단됨. 따라서 중장기적인 관점이라면 보수적 밸류에이션 잣대를 적용하더라도 성장스토리가 유효한 IT, 자동차 등 수출형 주도주에 대해서 분할매수를 고려해 볼만하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