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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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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수출주 대응, 단기 변동성 리스크 감내할 정도

2010년 05월 24일 5252
펀더멘탈 좋은 수출주(IT, 자동차) 분할 접근, 단기 변동성 리스크 감내할 정도
당분간 코스피는 1600P이하 기술적 반등이 가미된 형태로 저점 다지기 국면이 예상된다. 외 국인 매도강도 둔화가 기대된다. 이유는 1)정책 불확실성 완화. 독일의 유로 안정기금(1480 억유로) 법안 승인과 미국 상원에서 금융개혁안 통과 2) 가격변수(환율,유가) 국내 수출주 펀더멘탈에 긍정적 3) 6월 MSCI 지수편입 이벤트 대기. 확률적으로 반반이지만 5월 매도규 모가 올해 매수규모의 절반인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강한 매도쏠림은 불편할 것 4) 자주 등장 하지만 현재 코스피 PER(12개월)은 9배 이하로 절대적으로 저평가 국면 등이다. 외국인 매도 진정은 단기급락과 맞물려 기술적 반등을 지원할 것이다. 문제는 아직 추세적인 반등을 기대 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미국증시만 놓고 보더라도 4월 경기선행지수 하락반전으로 경기 모 멘텀 둔화에 대한 고민이 늘어날 수 있고, 무엇보다 글로벌 증시의 반전은 유로화 가치의 의 미있는 회복이 전제될 때 비로소 가능할 것이다. 아울러 북한변수도 빼놓을 수 없다. 영향력 순위상 유럽변수에 미치지 못하고, 남북 군사적 충돌 가능성도 낮아 보이지만 향후 대북제재 관련 북한의 태도가 예측불허이다. 수출주(IT,자동차) 분할대응을 권한다. 펀더멘탈 고려시 단기 변동성 리스크는 어느정도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