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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5/14] 변함없는 기존주도주 강세

2010년 05월 13일 5230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94.58(+31.55, +1.90%), KOSDAQ 522.54 (+10.41p, +2.03%)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11일기준 5거래일째 순유입 지속, 해외 주식형 펀드는 나흘째 자금 이탈

- 프로그램 주식매수차액, 12일 기준 전일 대비 988억 증가한 7 348억 원으로 6거래일 만에 증가

- KOSPI, 유럽국가 위기 진정에 따른 외국인 매수세 재개로 강한 상승세 보이며 사흘 만에 반등

주요 뉴스

- 임종룡 기획재정부 차관, “금통위에서 재정건전성 논의했다

- 이용만 교수, “국내 경기 회복세 보이면 주택가격 급락 없이 장기적으로 안정세 보일 것

- 셰이퍼 시티그룹 부회장,”남유럽발 금융위기는 오히려 한국에 호재

- 신현송 대통령실 보좌관, “한국 지나친 유동성이 문제통화정책 압박하고 있어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710.51(+54.80p, +2.06%), 홍콩 항셍 20,422.46p (+209.97p, +1.04%)

대만 가권지수 7,770.57(+167.87p, +2.20%), 닛케이225 10,620.55 (+226.52p, +2.18%)

주요 뉴스

- 美 재무부, “4월 재정적자 830억 달러로 19개월 연속 적자 기록하며 전년비 4배 증가

- 블룸버그 통신, “무디스, 220억유로 어치 그리스 증권등급 하향 조정

- 금값, 온스당 1243달러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포르투갈, 10억 유로 규모 10년 만기 국채 발행에 성공

- 스페인, 150억 유로 규모 재정긴축안 발표

- AFP통신,“그리스, IMF로부터 55억달러 규모 긴급 구제금융 받아

- WSJ, “美 유럽 위기 때문에 내년 이후까지 긴축 미룰 것

- EU집행위, “회원국 재정건전성 통제 강화할 것

- 스노우 美 전 재무장관, “유로존 전체 경제 단일화 하지 않으면 유로화 생존 어려워

- 포멀리노 세계은행 고문, “세계적으로 부채가 급속도로 늘어나는게 가장 큰 문제

- 모비우스 템플턴 회장, “이머징 시장 지금 투자해도 늦지 않다

- 교도통신, “원자바오 中 총리, 한중일 3국간 FTA 강조해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보험

전기가스

운수장비

운수창고

건설

외국인

674

-632

-12

455

26

-73

기관

1204

366

113

399

434

-397

등락률

1.90%

3.27%

3.21%

2.86%

2.53%

-0.93%

 

대응전략

- 스페인의 재정감축안 발표, 포르투갈의 성공적인 국채 발행, 그리스에 대한 긴급구제금융 지원 소식 등으로 유로지역 신용리크스가 완화되는 모습. 그러나 유로지역 재정적자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단기간에 해결될 사안이 아님

- 7500억 유로 규모의 자금을 조성하여 리스크 전이를 차단하기 위한 수단들이 동원되고 있지만 불안심리도 상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면서 변동성이 큰 흐름이 앞으로도 자주 연출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한 시장 접근이 여전히 유효함

- 주중 양호한 경제지표, 국내증시 저평가 매력 등은 하방압력을 제한하고 1700선 돌파시도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요인들이나 급등 이후 경계매물 출회도 병행되면서 일방적인 방향성을 나타내기는 어려울 듯

- 외부 호재에 힘입어 국내증시에서 외국인들이 다시 매수세로 전환한 가운데 가장 주목할 특징은 기존주도주가 지수상승을 견인했다는 것. 외국인들은 국내증시 약세구간에서도 경기회복 수혜가 예상되는 IT, 자동차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에 변함이 없으며 반등구간 역시 차별적 선호가 지속되고 있는 상태임

- 따라서 종목별 대응 역시 기업실적 전망에 있어 낙관적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기존주도주 위주의 선별적 관심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