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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5/12]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감속 운행

2010년 05월 11일 5161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70.24(-7.39, -0.44%), KOSDAQ 512.22 (+0.06p, +0.01%)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지난 7일 기준 3일째 순유입 기록..해외 주식형은 이틀째 순유출 이어가

- 프로그램매수차익잔액, 전일 대비 414억 줄어든 69675억으로 나흘 연속 감소

- KOSPI, EU 안정기금 설립 소식에도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 여전히 확산되며 약보합 마감

주요 뉴스

- 최경환 지경부 장관, “IT융합 확산 전략 내달 발표할 것

-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우리나라 국가부채 증가 속도 세계에서 가장 빨라

- 기획재정부, “재정 건전성 강화 위해 비과세·세금 감면제도 대대적으로 정비할 것

-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3개월 연속 하락했으나 11개월 연속 100이상 상회하며 경기 확장세 유지

- 정부,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1분기 국세 수입 43조로 전년대비 9% 증가

- 금융연구원, “정부, 국내외 금융리스크 해소하기 위해 DTI규제 적정수준 유지 필요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647.57(-51.19p, -1.89%), 홍콩 항셍 20,146.51p (-280.13p, -1.37%)

대만 가권지수 7,608.44(-56.29p, -0.73%), 닛케이225 10,411.10 (-119.60p, -1.14%)

주요 뉴스

- 블룸버그 통신, “패니매, 11분기 연속 손실 기록하며 정부에 84억불 추가 지원 요청

- 블룸버그 통신, “美 주요 증권거래소, 폭락 방지위해 통합 서킷브레이커 도입할 것

- 폴슨앤컴퍼니, “유럽 재정위기, 시스템적 리스크 아니다

- 무디스, “그리스 신용등급 향후 4주 안에 정크 등급으로 강등할 수 있어

- BNP파리바, UBS등 주요 투자은행 기금 마련을 통한 유로화 반등은 일시적 효과에 그칠 것

- 포춘, “1/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전년대비 56% 급성장

- 클리셰 ECB 총재, “유로존 중앙은행들 국채매입 시작해

- IMF,”그리스, 재정정책 감축 성공적 수행시 국가부채 2013년 정점찍고 하락할 것

- 립스키 IMF부총재, “포르투갈, 스페인도 재정적자 감축에 속도내야

- 니혼게이자이신문, “일본 정부 부채규모 8829200억엔으로 사상 최대 기록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보험

종이목재

통신

철강금속

기계

외국인

154

-150

5

-59

-216

-133

기관

-1987

120

37

-257

-631

-322

등락률

-0.44%

1.73%

1.75%

-2.01%

-2.33%

-3.69%

 

대응전략

- 전일 국내증시는 유로지역 재정위기 완화에도 불구하고 개인을 제외한 매수주체 부재로 반등이 제한되는 모습. 유로존 국가들의 공조체제가 강화되고 구제금융 매커니즘을 마련해 해결국면에 접어든 것은 다행스럽지만 무디스의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경고가 이어지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함에 따라 여진도 우려되는 상황. 또한 중국의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2.7%)를 상회한 2.8%로 발표되면서 긴축 우려가 부각된 것도 추가상승을 제한

- 남유럽 재정위기가 근본적으로 해소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과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며 해결과정에 있어서도 안정기금 재원 마련 여부나 회원국간 마찰 가능성도 상존. 향후 그리스 정부의 재정긴축 자구 노력과 내부갈등 해결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

-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 신용리스크 전염 가능성 축소 기대감과 추가 여진에 대한 경계감이 충돌하면서 변동성 확대 지속 예상. 정책 집행 과정 대한 신뢰가 구축될 때 확대된 변동성도 진정세를 보일 것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는 추격매수보다 저가매수 관점이 단기 수익률 제고에 용이할 것이며 종목별 대응 또한 이익모멘텀이 강한 실적주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