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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5/6] 단기와 중장기, 투트랙(two-track) 전략

2010년 05월 04일 5451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718.75(-2.46, -0.14%), KOSDAQ 518.99 (-0.79p, -0.15%)

수급 동향

- 4월 한달간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 3278억원 유출, 해외주식형펀드도 42거래일 연속 유출세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3일 기준 전거래일 대비 766억 증가한 7 3011억으로 이틀 연속 증가

- KOSPI, 중국 긴축 우려에 장중 기관 매도 확대와 외국인 매도 반전으로 이어지며 1720선 하회

주요 뉴스

- 3월 국내은행 부실채권 비율 지난해 말 대비 0.21% 상승….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 전환

- 3월 외환보유액, 전월보다 65 4천만 달러 증가한 2788 7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 기록

- BNP파리바, “한국 증시 긍정적 견해 유지…3개월 연속 상승한 만큼 단기 조정 가능성도 충분해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835.28(-35.33p, -1.23%), 홍콩 항셍 20,763.05p (-48.31p, -0.23%)

대만 가권지수 7,930.77(-21.40p, -0.26%), 닛케이225 11,057.40 (+132.61p, +1.21%)

주요 뉴스

- G20 5개국 재무장관, 그리스 구제금융안 지지성명 발표

- 피치,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과 추가 재정 내핍 조치로 신용리스크 줄어들고 있어

- 블룸버그통신, “美 상업은행들 대부분 1분기 대출기준 유지하며 美 신용시장 회복 분위기

- 호주중앙은행, 기준금리 4.5% 0.25% 인상

-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앞으로 공격적인 M&A 나설 것

- 머크 美 상공회의소 사장, “중국, 올 하반기에 통화 절상 허용할 것

- 美 상무부, “3월 개인소비 전월 대비 0.6% 증가… 6개월째 개선세 지속

- 美 건설지출 5개월 만에 첫 증가세 전환

- 4월 개인, 기업 파산신청건수 전월대비 하락

- 바젤은행감독위원회, “금융개혁에 따른 성장률 하락은 시스템 안정을 위해 불가피

- S&P, 그리스 2년 반 가량 자금조달 할 필요 없을 것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기계

보험

운수장비

비금속

은행

외국인

-96

169

-55

545

-6

40

기관

-2026

-625

276

122

-6

-124

등락률

-0.14%

2.33%

1.76%

1.31%

-1.65%

-2.11%

 

대응전략

- 실적 모멘텀 공백의 틈새에서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는 부담요인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면서 수급 악화와 함께 반등이 여의치 않는 모습

-앞으로도 G3리스크는 모멘텀 공백기에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시장을 교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다만 이러한 부담요인들이 새롭게 부각되는 악재는 아니라는 점에서 추세 훼손과는 무관할 것. 간혹 하방변동성이 출현하더라도 경제지표 호전이나 양호한 유동성은 조정압력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

-단기적으로는 상승 모멘텀이 약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당분간 기간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둔 접근이 필요해 보임. 속도조절 구간에서 대안으로 중소형 실적주에 관심 제고. 특히 전방산업 업황호전과 설비투자 수혜가 예상되는 IT 관련주들은 장비주에 이어 부품과 소재 쪽까지 순환매가 지속되고 있어 추가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

-기간조정 이후 반격에 대비할 경우 반등의 주역은 외국인의 차별적 선호가 지속되는 기존주도주가 유력해 보임. 바텀업(Bottom-up)측면에서 기업실적 개선에 대한 신뢰가 강하고 성장스토리가 견조해 외국인의 쏠림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중소형 실적주에 우선 순위를 두되, 중장기적으로는 기존주도주에 대해서도 관심을 유지하는 투트랙 전법이 효과적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