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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KOSPI 예상밴드 1,660~1,780pt. 실적시즌 만끽 이후 재료노출, G3 불확실성, 기술적 부담 등 숨고르기를 위한 삼박자 구비. 반면 주요 악재들 기존 악재 연장선상에서 평가 및 유 동성과 펀더멘탈 조합으로 방향성 의심은 불필요. 단기조정 이후 상승복귀 예상. 3개월 상단 목표치 1,850pt 제시
단기조정은 중기 매수기회. 중형주 및 옐로우칩으로 매기 전달
단기조정은 중기 매수기회. 수급(60일)과 경기(120일)가 거의 맞닿는 1660선 전후 강력한 지지대이자 최적의 매수구간. 중기 관점에서 IT 위주 대형주 승부가 유효하되, 단기관점에서 는 실적과 수급이 겸비된 중형주 및 옐로우칩으로 매기 전달 기대해 봄직. 관심업종 금융(은 행), 소재(철강,화학), 기계 및 코스닥내 IT(반도체, LCD 장비/부품)로 슬림화하여 종목 장세 대처가 바람직
G3 불확실성, 실적시즌 이후의 틈새 노리기
오바마 정부 강력한 의지와 호의적인 여론을 앞세워 금융개혁안 입법 밀어 부칠 것. 골드만 삭스 스캔들 여타 금융기관에도 적용 가능. 금융권 신뢰도 이슈화될 경우 안전자산 선호현상 자극제. 실적시즌 기간을 전후로 금융규제 리스크에 대한 시장반응도 거의 무사통과에서 부담 으로 바뀔 수 있을 것. 중국 긴축우려 재발 가능성. 원인제공은 부동산. 2분기도 전년동월 기 저효과 반영해 부동산 과열 지속. 관련 세제 및 대출 억제 등 후속 조치 예상. 높아지는 긴축 수위로 ‘긴축과 경기부양 균형적 추구’라는 기본정책에 미세균열. 그리스 국채 만기 5월에 집 중. 차환과정에서 뉴스 플로우를 통한 변동성 확대 가능성
미국증시 가격부담, 국내 외국인 매매패턴에 일시적 영향력
다우지수 중기추세 고점(07.10월 14,198pt)과 저점(09.3월 6,470pt)사이 하락폭의 61.8% 되돌림 완성. PER(12개월)도 2007년 이후 거의 상단 근처. 리먼사태 이상(11,400선) 레벨 업에는 적잖은 진통 예상. 변동성(VIX) 연중 최저수준. 그만큼 호재 반영 상당하다는 뜻으로 반등 임박. 국내 외국인 매매패턴 미국증시 등락에 크게 좌우. 미국증시 가격부담을 의식해 일 시적인 매수강도 둔화 내지 관망세는 외국인 천수답 장세에서 수급 부담과 직결되는 요인
글로벌 유동성 환경 이상무
미국의 낮은 물가와 다소 미지근한 경기회복은 저금리 유지에 최적의 조건. 선진국 대부분 도 이에 해당. 엔/달러 캐리로 대변되는 글로벌 유동성에 대한 안도감 유지되는 가운데 상대 적으로 펀더멘탈(경제 성장률, 재정 건전성, 통화강세) 견조한 이머징 국가를 겨냥한 글로벌 자금의 선호현상 지속. 특히 국내증시는 상대적 저평가(이머징, 글로벌 대비 20~30% 할인), 위안화 절상 가능성(환차익/중국 내수확장 효과), 이벤트 기대(6월 MSCI 선진지수 편입 가 능성)등 외국인의 러브콜을 받기 위한 유인책을 다양하게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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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기선행지수 고점 논란 - 순환적 현상, 구조적 변화와 무관
미국경기 질적, 양적 모두 긍정적. 제조, 소비, 고용지표 개선추이. 2분기(4~5월)중 예상되는 경기 선행지수 반락은 경기하강(경착륙)과 무관한 연착륙 형태가 될 것. 특히 동행지수 추가 상승이 가능해 모멘텀 둔화강도 크지 않고, 경기회복 신뢰감에 큰 변화 없을 것. 실적에서 지 표로 관심이전 과정에서 큰 부침은 없을 것
실적개선 추이 지속 - 모멘텀 못지 않게 레벨도 중요
국내증시 1분기 어닝시즌을 통해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장세로 변신 모색 성공적. 가격변수 (유가, 환율) 고려시 1분기에 비해 2분기 이후 이익 모멘텀 강도는 둔화될 것이나, 이익 절대 레벨 개선추이는 유효할 전망
시스템적 악재 부재 - 프로그램 매매 중립적
자체 수급은 빈약한 편. 주가수준에 따라 환매강도가 조율될 뿐 신규자금 유입은 기대난. 외 국인 매수-기관 매도라는 기존 수급구도 불변. 다만 알려진 악재 이외에 시스템적인 악재 부 재로 선물시장내 공격적인 하락 베팅 출현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 주가조정 시 비차익 매수 를 포함해 프로그램 매매 여건은 중립에 가까울 것
투자 Tips : 기존 주도주 보유관점, 후발주자 내 중형주, 옐로우칩 공략
탁월한 실적이 예상되는 IT, 자동차가 주도주 자리를 쉽게 내주지는 않을 것이나, 단기 관 점에서 재료노출에 따른 시세탄력 둔화에 대비. 주도주는 보유 관점, 신규편입은 후발주자에서 선별. 은행(경기회복 수혜/ M&A 이슈), 소재(철강/화학, 원자재 가격상승), 기계(설비투자 확대) 등이 관심권. 숨고르기 장세를 감안해 해당업종 내 중형주, 옐로우칩 공략이 유리할 것. 코스닥내 반도체, LCD 장비/부품주도 좋은 대안
(자세한 내용은 ‘5월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