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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4/21] 단기적인 접근은 신중하게

2010년 04월 20일 5317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718.03(+12.73, +0.75%), KOSDAQ 510.50 (-7.80p, +1.55%)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18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해외형 펀드는 32일째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19일 기준 전거래일 대비 2677천만원 감소하며 3거래일 연속 감소

- KOSPI,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과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1710선 회복

주요 뉴스

- WSJ, “천안함 사건 6·2 지방선거에 영향 줄 수 있어

- 금융연구원, “볼커룰 도입할 경우 우리금융·외환은행 매각에 걸림돌 될 것

- 금융위원회, “골드만삭스 관련 국내 CDO 잔액 거의 없다

- 현인택 통일부 장관, “北 금강산 조치 즉각 철회해야

- 이명박 대통령, “·FTA 적극 검토지시

- 김중수 한은 총재, “부동산 가격 급변 정책은 곤란, 미세 조정 해야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2979.53(-0.77p, -0.02%), 홍콩 항셍 21,623.38p (+218.21p, +1.02%)

대만 가권지수 7,900.42(+46.20p, +0.58%), 닛케이225 10,900.68 (-8.09p, -0.07%)

주요 뉴스

- 블룸버그, “EU, 오는 20일 아침부터 비행규제 완화할 것

- 도요타, 美에 벌금 1640만 달러 지불하기로 합의

- 獨 중앙銀 총재, “그리스 구제금융 규모 늘려야

- 도드 美 상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골드만式 사기 금융개혁법안으로 차단해야

- WSJ, “GM, 오는 21일 조기 구제금융 상환 발표할 것으로 보여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경기는 회복중.. 앞으로 금융교육에 보다 신경써야

- WSJ, “위안화 절상돼도 美 무역수지 개선보다 아시아 국가들이 혜택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

- 인도 중앙은행, 기준금리 기존 3.50%에서 3.75%0.25%인상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종이목재

의료정밀

통신

전기가스

은행

외국인

-320

0

28

204

54

52

기관

-1827

8

-43

121

-158

-135

등락률

0.75%

4.35%

2.48%

2.40%

-0.16%

-0.27%

 

대응전략

- 전일 국내증시는 골드만삭스 피소 파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잦아든 반면 씨티그룹의 어닝 서프라이즈, 미 경기선행지수 12개월 연속 상승 등이 빛을 발하며 후폭풍은 진정되는 모습. 외국인들 역시 금융개혁안이 처음 부각되며 적극적인 매도공세를 펼쳤던 지난 1월 중후반의 일방적인 패턴과 달리 신중한 행보를 보임

-금융규제법안과 관련해 이번주 상원의 본격적인 심의 과정에서 정치적 논란이 가중될 여지가 남아있고 23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은행세 부과 논의가 예정되어있는 만큼 당분간 시장은 불확실성을 안고 가야하는 상황. 해소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예단보다는 주중 뉴스플로우와 외국인 매매동향의 체크를 병행하면서 확인 후 대응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KOSPI는 돌발악재 출현이 아니더라도 10주 연속 상승세을 지속했기 때문에 상승피로 누적에 따른 충분히 기술적 조정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이었음. 아직까지는 실적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이나 어닝시즌이 절정기를 통과하게 되면 실적재료의 소진 가능성이 높고 중국관련 긴축이슈도 잠재된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

-글로벌경기가 정상화 과정을 밟아가고 있어 중장기적 관점은 상승추세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호재 반영도가 높아졌고 영향력이 제한적이라 하더라도 골드만삭스 사건의 파장 수위를 단정짓기 어렵기 때문에 매수 조율은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효과적일 전망. 단기매매 또한 변동성 수반시 짧은 트레이딩 정도로 제한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