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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4/1] 국내경기, 회복세는 유지 모멘텀은 약화

2010년 03월 31일 5438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92.85(-7.34, -0.43%), KOSDAQ 515.74 (-2.31p, -0.45%)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4거래일 연속, 해외 주식형 펀드 18거래일 연속으로 자금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30일 기준 전거래일대비 46억 증가한 6 7838억으로 3거래일 만에 증가

- KOSPI,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과 경기모멘텀 둔화 우려로 하루 만에 1700선 하회하며 하락 마감

주요 뉴스

- 재정부, “작년 GDP대비 국가채무 비율 33%, GDP대비 재정적자 비율 4% 중반으로 예상보다 양호

- 대한상의,“올해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4분기 연속 기준치 상회하며 회복세 지속 전망

- 윤증현 재정부 장관, “제약, IT 융합 등 산업간 융합 발전 전략 정부에서 적극 지원할 것

- 재정부, “올해 명목 기준 GDP 1조 달러 상회할 것으로 예상

- 한국은행, “작년 1인당 개인부채, 1인당 국민 총소득 80%선 넘는 것으로 나타나

- 재정부, “환율 하락시 간접개입 배제 못해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3109.11(-19.36p, -0.61%), 홍콩 항셍 21,259.62p (-112.02p, -0.52%)

대만 가권지수 7,920.06(-42.16p, -0.52%), 닛케이225 11,089.94 (-7.20p, -0.06%)

주요 뉴스

- IMF, 올해 독일 성장률 전망 기존 1.5%에서 1.2%로 하향 조정

- S&P, 아이슬란드 장·단기 신용등급 BBB, A-3로 동시 강등 발표

- 아일랜드 정부, 160억 유로 규모 은행 부실채권 할인 매입 계획 밝혀

- 그리스, 12년물 국채 입찰 저조로 자금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 확산

- 볼커 美 백악관 경제자문위원, “G20, 상업은행 등에 대한 금융 구제 촉구해야

- 블룸버그, “中 정부, 위안화 환율 변동폭 2%로 확대 검토하고 있어

- 美 백악관, “금융개혁 입법 오는 5월 말 까지 완료할 것

- BBC, “영국 지난 4분기 GDP 0.4% 증가, 재정적자 17억 파운드로 감소하며 회복세 보여

- 소시에떼제네랄, “, 무역 적자로 美 국채 매입 중단할 것…. 美 국채 수익률 상승 예상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음식료

전기전자

철강금속

전기가스

증권

외국인

3584

-81

506

130

34

21

기관

-2363

53

1051

-895

-211

-151

등락률

-0.43%

0.60%

0.43%

-1.19%

-1.53%

-1.89%

 

대응전략

- 2월 통계청 산업활동동향을 통해 확인된 광공업 생산은 전월대비 증가세 지속, 서비스업 생산은 증가로 전환. 소비 및 설비투자 등도 전월대비 증가 전환하며 경기회복세는 유지

-또한 동행지수는 구성지표 모두 증가하며 전월대비 1.2% 상승,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7p 상승하며 12개월 연속 상승. 반면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경기선행지수는 건설수주액, 재고순환지표, 소비자기대지수 등의 구성지표가 감소하며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비는 -1.0%p 하락하며 2개월 연속 둔화.

-선행지수 하락이 재차 확인되면서 경기 모멘텀 둔화는 주식시장 부담요인. 지난해 선행지수 저점이 주식매수 시그널로 작용했던 것처럼 선행지수 고점 이후에는 지수가 조정을 보이거나 직전 상승흐름이 둔화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이 경험적 사실

-다만 부정적 영향력이 과거보다는 크지 않을 가능성에 무게. 선행지수 경로가 급격한 둔화 내지 재침체의 형태보다는 연착륙 가능성이 높고, 과거 선행지수의 고점 시기와 비교할 때 현재 국내증시는 저평가 상태에 있기 때문

-어닝시즌 진입전 까지는 완만한 상승흐름이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선진국 저금리기조가 유지되는 한 외국인 매수가 꾸준히 유입될 것으로 판단. 실적과 수급에 포커스를 맞춘 종목별 대응이 유효해 보이며 IT, 운송 업종 등은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