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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2/10] 기술적 반등 고려한 저가매수

2010년 02월 09일 5429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570.49(+17.70, +1.14%), KOSDAQ 491.20 (+3.79p, +0.78%)

수급 동향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하루 만에 다시 감소하며 전일대비528억 줄어든 657억 기록

- 국내 주식형 펀드 6거래일 연속 자금유입 이어가해외형 주식형 펀드에도 60억 자금 유입

- KOSPI, 금호사태 일단락과 개인 매수세로 3일 만에 반등하며 1570선 회복

주요 뉴스

- ING, “한은, 자산가격 상승에 초점 맞추고 있어…3월 첫 금리인상 예상

- 골드만삭스, “한은 금리정책, 중국 긴축정책 영향 없을 듯… 7월 첫 금리인상 예상

- 남북 금강산 합의실패…122차 실무회담 재개할 예정

-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올해 경제성장률 5% 달성은 무난할 것

- 재정부, “FTA 국내보완대책 지난해까지 45% 마무리해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2,948.84p (+13.67p, +0.46%), 홍콩 항셍 19,790.28p (+239.39p, +1.22%)

대만 가권 7,361.04p (+145.16p +2.01%), 닛케이225 9,932.90 (-18.92p, -0.19%)

주요 뉴스

- 핌코, “미국 국채보다 독일 국채 선호. 브라질 국채, 위안화 NDF 매력적

- 버냉키 연준의장, 이번주 하원 청문회 통해 출구전략 밑그림 제시할 전망

-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 자산매각, 하반기에 시작될 수도

- WSJ, “, 초과지준금 금리 인상과 채권 매입으로 출구전략에 돌입할 것

- 블룸버그, “도요타 자동차, 리콜비용 23400억 상회할 것

- BOA-메릴린치, “PIGS(포르투갈·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때문에 유로화 입지 좁아질 것

- 로이터, “EU주요국과 EIB(유럽투자은행)이 그리스 국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지원 이뤄질 수 있어

- 유럽發 재정위기 여파로 美 회사채 CDS 3개월래 최고치 기록

- 그리스, 재무장관 통해 외부 지원 필요 없음 재차 강조해

- 中 인민은행장, “인플레이션 감시 강화해야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건설

은행

운수장비

통신

전기가스

외국인

-447

95

56

699

-274

-24

기관

35

-1

-20

-608

254

-76

등락률

1.14%

3.27%

2.84%

0.89%

-0.54%

-1.13%

 

대응전략

- 단기낙폭 과다 인식에 따른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장기추세선이 위치한 1550선에서 기술적 지지력 발휘, 그러나 하루 반등 성공으로 가격조정이 끝났다고 보기에는 이르다고 판단

- 가격조정이 마무리되더라도 연속성을 담보할만한 모멘텀이 부족해 상승추세로 전환 가능성은 낮아 보임. 경기순환상 상반기 경기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고 유동성 위력도 예전만 못할 것이기 때문

- 국내증시의 단기 방향성은 외부 변수에 의해 결정될 것. 주중 중국 경제지표(물가지수, 신규대출, 부동산 가격 동향 등) 결과에 따라 향후 긴축강도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제시될 것이며 EU 특별 정상회의 이후 재정위기에 직면한 남유럽국가들의 지원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하원 청문회에서 언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버냉키 의장의 출구전략 관련 발언도 관심사

- 정책관련 이슈나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기술적 반등에 초점을 맞춘 단기대응 유지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