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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2/3] 기술적 반등 나타나더라도 추격매수는 신중하게

2010년 02월 02일 5262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595.81(-10.63, -0.66%), KOSDAQ 504.69 (+2.69p, +0.54%)

수급 동향

- 해외 주식형펀드 46일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 국내 주식형 펀드도 하루 만에 순유입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7거래일 연속 감소하면서 전일대비 640억 줄어든 64979억 기록

- KOSPI, 중국발 악재와 기관, 프로그램 매물 출회로 1600선 하회하며 하락 마감

주요 뉴스

- 1월 외환보유액 2736 9000만 달러로 작년 11월 이후 사상 최대치 경신

- CS, “2월 소비자물가 다소 낮아질 듯,,, 인플레가 당분간 금리인상의 명분이 되지 못할 것

- BNP파리바, “한국경제, 물가 안정위해 선제적 금리인상 고려해야 할 것

- BOA메릴린치, “한국 무역수지 적자는 일시적인 현상.. 환율 연말 1000원선 까지 하락할 것

- ING, “3월부터 물가 부담 커질 것韓銀, 향후 3개월 내 기준금리 인상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경상적자 커질 듯단기적으로 원화 절하 압력 커질 수 있어

- 모간스탠리, “기준금리 정상화, 정치적 고려에 의해 늦춰질 가능성 있어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2,934.71p (-6.65p -0.22%), 홍콩 항셍 20,272.18p (+28.43p, +0.14%)

대만 가권 7,429.61p (-95.06p -1.26%), 닛케이225 10,371.09 (+166.07p, +1.63%)

주요 뉴스

- 오바마 美 대통령, 일자리 창출·재정적자 감축에 초점 맞춘 38300억 규모 예산안 제출

- 퀄컴, “한국 우수 벤처 발굴 및 투자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밝혀

- 블룸버그 통신, “오바마 대통령의 강력한 금융규제 의지로 상품선물거래 위원회 예산 급증할 것

-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미국, 디플레이션 위험에서 벗어났다

- 루비니 교수, “체감상으로는 여전히 경기후퇴 와중에 있어

- 블룸버그 통신, “씨티그룹, 부채 경감을 위해 100억달러 규모 씨티사모펀드 매각 추진하고 있어

- 오바마 美 대통령, 1000억달러 투입하는 실업 구제안 추진

- IMF, “민간 수요 회복이 없는 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초저금리 정책은 유지되야 할 것

- 골드만삭스, “브라질의 견조한 경제성장이 통화가치 반등시킬 것.. 브라질 헤알貨사라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철강금속

종이목재

전기전자

유통

운수장비

외국인

338

55

-6

246

-119

53

기관

-2521

-55

-3

-1292

-72

79

등락률

-0.66%

1.43%

1.27%

-1.04%

-1.62%

-1.86%

 

대응전략

- 호주의 예상 밖 금리동결 소식 이후 호주달러를 비롯한 고금리 통화 약세 나타나며 안전자산 선호 부각. 그러나 호주 금리결정이 글로벌 유동성 흐름의 본질은 아니기 때문에 악재로서 영향력이 오래가지는 않을 듯

- 국내증시는 비교적 양호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예상 PER 10배 미만)에도 불구하고 악재에 대한 내성이 강화되었다기보다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역력

- 전일 중국의 긴축 강화 조짐(3차 모기지 금리인상 지시 보도)을 비롯해 G2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유동성 위축 우려감도 여전하기 때문에 투자심리 회복이 선행되어야 국내증시도 안정감을 찾아갈 것

 - 물론 단기 낙폭과다에 따른 되돌림 차원의 기술적 반등은 고려할 필요가 있으나 상승 동력이 빈약해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추격매수는 신중할 필요

 - 지지선 구축을 검증하는 과정을 우선적으로 확인하면서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대응에 주력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