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27] 선 방어 후 기술적 반등을 노리자

2010년 01월 26일 5415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37.342(-32.86, -1.97%), KOSDAQ 522.07 (-12.15p, -2.27%)

수급 동향

- 해외 주식형펀드 41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주식형 펀드도 6일 연속 감소세로 돌아서

- 매수차익잔액 이틀째 감소세 유지하며 전일대비 1006500만원 감소. 7조원대 밑돌아

- KOSPI, 기관과 프로그램 매물 출회로 하락세 지속하며 사흘 연속 하락 마감

주요 뉴스

- 소비자심리지수, 지난해 11월 이후 113으로 기준점 상회하였으나 3개월 연속 같은 수준 기록

-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통신사들 경쟁 통해 적자생존 해야

- 한은, “작년 2분기부터 민간부문 성장모멘텀 되찾고 있어플러스 성장은 정책 대응 결과

- 한은, “금융위기 실물 충격, 외환위기 3분의 1 수준에 불과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109.39p (-75.02p -2.42%), 홍콩 항셍 20,109.33p (-489.22p, -2.38%)

대만 가권 7,598.81p (-274.18p -3.48%), 닛케이225 10,325.28 (-187.41p, -1.78%)

주요 뉴스

- 미국 12월 기존주택매매 세제혜택 종료 우려로 41년래 최대폭으로 감소

- 美 증시 하락 전망 확산되면서 VIX 콜옵션 거래 19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증가

- 美 금융권 고용회복 조짐 보여.. 월가, 지난달 지난해 3월 이후 최대규모인 1000여명 채용

- 전미기업경제협회(NABE), “美 기업, 상반기 투자·고용 확대할 계획

- 오바마 美 대통령, 중산층 지원 세제혜택 발표

- 블룸버그 통신, “美 상원, 800억달러 규모의 고용부양안 고려중에 있어

- 블룸버그 통신, “주후반 버냉키 FRB연준 의장 연임 표결 계획 있어

- 짐 로저스, “글로벌 증시 각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철회로 조정 위기에 있어

-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강등에도 불구, 80억유로 규모 국채발행에 성공

- 中 은행규제위원회(CBRC), 인플레이션 우려로 은행들 신규 대출 일시적으로 중단시켜

- , 작년 기업서비스물가 전년대비 2.5% 하락하며 집계 이후 최저치 기록디플레 우려 지속

- 나오토 간 日 재무상, 일본은행(BOJ)에 통화완화를 통한 경기부양 요청할 예정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보험

통신

은행

전기전자

기계

외국인

-1923

145

-240

-23

-480

-7

기관

-1077

71

302

54

77

-220

등락률

-1.97%

0.58%

0.47%

0.12%

-3.33%

-3.89%

 

대응전략

- 추가조정과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할 시점. 단기적으로는 추가급락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 그 이유는 1)단기 낙폭과다 인식으로 반발성 저가매수 유입 기대, 2)버냉키 의장 연임 가능성이 높고 FOMC회의를 통해 통화정책 기조 불변 확인, 3)주 후반 美 매크로 지표(4Q GDP 및 소비관련지표) 개선 기대감 등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 ,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중국의 긴축행보와 미국의 금융규제 등 정책 리스크가 투자심리 위축과 위험자산 회피를 유도하고 있으며 국내경기 소순환사이클의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부담도 커 급락 이전과 같은 견조함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

- 1차적으로 경기선이 위치한 1630선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지지력 확보에 실패할 경우 1600선 까지도 하단을 열어놓고 접근하는 방어적 대응이 효과적일 것

- 기술적 반등이 나타난다면 실적 기대감이 유효한 IT, 자동차 등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