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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2/30] 종목별 선별적 저가매수 관점 유지

2009년 12월 29일 5276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72.48(-13.11, -0.78%), KOSDAQ 505.61 (-0.46p, -0.09%)

수급 동향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4거래일 연속 증가하며 503 8천만원 증가한 7 2082 3천만원 기록

- 국내 주식형펀드도 사흘 연속 순유출, 해외 주식형펀드 22일째 자금 순유출 이어가

- KOSPI, 배당락일에 따른 기관 차익매물, 금호그룹 유동성 악재로 5일만에 하락반전

주요 뉴스

- 11월 경상수지 42.8억 달러 흑자로 10개월째 흑자 이어져 연간누적으로 사상 최대 기록 경신

- 李 대통령, “2012년까지 원전 원천기술 확보해야

- 정부, 온실가스 감축 사업과 배출권 거래제 등 기후변화대응 R&D 전략 계획 수립에 들어가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211.76p (+22.98p +0.72%), 홍콩 항셍 21,499.44p (+19.22p, +0.09%)

대만 가권 8,035.83p (-3.66p -0.04%), 닛케이225 10,638.06 (+3.83p, +0.04%)

주요 뉴스

- 버냉키 美 Fed 의장, “美 금융권 과잉 유동성 흡수 위한 기간 예치금(Term Deposit)제도 제안

- 마크 파버, “美 달러화, 유로화대비 5~10% 더 오를 것. 장기적으로 美 국채 투자는 최악

- 바클레이 캐피털, “, 내년 지출증가와 기업들의 투자·고용 확대로 3.5% 성장할 것

- 케네디 예일대 교수, “달러가치 급변동은 국제 정세 불안정성 커졌기 때문

- 클락워크 GFMS회장, “인플레이션 우려와 달러 약세로 내년에도 금값은 장기 상승할 것

- 핌코, “내년 미국채와 회사채간 수익률 스프레드 더욱 축소될 것

- 日 은행, 2009년 상반기 순익 전년대비 80% 증가하면서 4년만에 첫 증가세 보여

- 中은행권, 경제 팽창세와 더불어 내년에도 7~8조 위안 규모로 신규대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

- 도널드 창 홍콩 행정장관, “홍콩 경제도 내년 더블딥 침체 우려

- 이스라엘, 기준금리 1.25% 25bp상향조정

- 스페인, 재정적자 전년대비 4배 이상 증가해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의약품

보험

기계

은행

통신

외국인

996

21

64

-357

109

-4

기관

-2341

70

-20

-217

-245

-184

등락률

-0.78%

1.06%

0.38%

-2.43%

-3.08%

-3.33%

 

대응전략

-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관망세가 우세한 가운데 전일 국내증시는 추가상승에 대한 기술적 부담, 금호그룹 유동성 악재, 배당락 영향 등으로 약세 마감. 그러나 이론 배당락 감안시 소폭 상승한 셈

-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과 차익실현 욕구의 충돌, 주식형펀드 환매와 맞물린 기관의 매매 향방에 따라 향후 장중 변동성 확대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지만 주중 양호한 대내외 경제지표와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기대로 조정이 나타나더라도 상승흐름 훼손을 우려할 정도는 아닐 것으로 판단

- 11월 국내 산업생산은 기저효과 및 자동차 생산 호조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두드러진 증가세 보이며 10월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 경기선행지수 또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12월 수출도 대외수요 확대에 따라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

- 4분기 실적 선전 가능성과 함께 선진국 경기회복 수혜가 예상되는 IT, 자동차 등 수출주 및 경기소비재 중심으로 선별적 저가매수 관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