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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2/16] 추가상승 기대와 차익실현 욕구 상존

2009년 12월 15일 5207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65.85(+1.08, +0.06%), KOSDAQ 503.31 (+1.46p, +0.29%)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8일째, 해외 주식형펀드는 13일째 순유출 지속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전거래일 대비 1213억 3천 만원 증가하며 이틀 연속 증가

- 기관의 매도 우위 속에 외국인 4일째 순매수 지속, 장 마감 전 프로그램 매수유입으로 강보합 마감

주요 뉴스

- 교육부, 내년 신규기술 개발분야 연구개발 예산 전년 대비 20% 가까이 증액할 전망

- 정부, 내년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 3년 만에 2만 달러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 노동부, “내년 일자리 20만개 창출은 무난하게 달성할 것”

- 기획재정부, “더블딥 가능성 거의 없지만 완만한 성장 예상”

- 기획재정부, “이르면 내년 7월부터 中·印 특혜관세 품목 확대”

- 한국 행정연구원, “세종시 원안대로 강행할 때 연간 3조~5조 손실”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274.46p (-28.44p -0.86%), 홍콩 항셍 21,813.92p (-271.83p, -1.23%)

대만 가권 7,807.62p (-11.51p -0.14%), 닛케이225 10,083.48 (-22.20p, -0.22%)

주요 뉴스

- 오바마 美 대통령, “금융개혁 반대 로비 좌시 않겠다”

- 美연방예금보험공사(FDIC), “美 은행 파산 최악 아직 안지나”

- 美 에너지정보청(EIA), “2035년에는 미국 석유에너지 의존도가 낮아질 것”

- BOA메릴린치, “내년도 글로벌 경제성장률 4.4%, 세계증시 20% 상승할 것”

- 씨티그룹·웰스파고, BOA에 이어 각각 200억, 250억불 규모의 TARP 상환계획 발표

- 모비우스 템플턴 자산운용 회장, “두바이,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

- 파이낸셜 타임즈, “올해 중국증시 IPO규모 미국의 두 배 달해”

- S&P, 재정적자 우려에 멕시코 신용등급 하향 조정

- 그리스, “내년 재정적자 GDP 4% 수준으로 낮출 것”

- 中, ‘주택 버블’ 사실상 인정하며 대책 마련에 나서

- 아시아개발은행(ADB), “아시아 신흥시장국, 아시아지역 경제 회복기간 동안 금리 동결 유지해야”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섬유의복

유통

운수장비

건설

의료정밀

외국인

1650

-1

-251

601

99

62

기관

-2267

4

777

-28

-92

-166

등락률

0.06%

1.49%

1.43%

0.78%

-1.13%

-3.84%

 

대응전략

- 국내증시 강세 이유는 1) 우호적인 글로벌 유동성 여건, 2) 경제지표 개선, 3) 내년 기업실적 선전 기대 등으로 판단.

- 견조한 상승흐름 이어가는 가운데 추가상승 기대와 차익실현 욕구 상존. 연말 장세에 대해서는 단기급등에 대한 탄력둔화 내지 기술적 조정이 진행될 수 있지만 급락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

- 주중 미국 경제지표(산업생산, 설비가동률, 뉴욕제조업지수, 주택관련지표 등) 시장 컨센서스는 비교적 양호한 편. 무엇보다 12월 FOMC 회의에 관심 집중

- 최근 고용 및 소비지표 개선 시그널이 나타나면서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나 이번 회의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기는 어려울 전망. 주목할 것은 연준의 출구전략에 대한 입장인데 출구전략이 앞당겨질 수 있음을 시사할 경우 유동성 축소 및 캐리청산과 같은 시장 불확실성 확대 고려할 필요

- 단기적으로는 기관의 수익률 제고를 위한 코스닥 및 중소형주 강세가 좀 더 이어질 개연성이 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내년 이익전망치가 양호한 IT업종의 실적개선주 조정시 저가매수 관점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