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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2/1] 단기 대응에 주력

2009년 11월 30일 5241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555.60(+31.10, +2.04%), KOSDAQ 464.32 (+12.65p, +2.80%)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사흘째 자금 순유입 되었으나, 해외주식펀드는 380억원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전거래일 대비 744억 감소, 매도차익잔액은 185억 증가

- 전주 두바이 악재 딛고 강한 반등세로 장 중 120일 이평선 회복. 하루 만에 외국인 매수세로 전환

주요 뉴스

- 산은, 기업 대상 조사 결과 내년 IT 투자 21조 5642억원으로 작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李 대통령, “세종시 문제, 정부 대안 빠르게 제시할 것”

- 李 대통령, “내년 상반기까지 위기관리 방식으로 가야…” 지나친 낙관론 경계

- 중소제조업 지난 10월달 가동률 71.6%... 연중 최고치 기록

- 골드만삭스, 2010년 한국증시 투자의견 상향조정하며 내년 亞 시장 중 가장 좋을 것 전망

- 전경련, “출구전략 추진, 내년 하반기 시행이 적절할 것”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195.30p (+99.04p +3.19%), 홍콩 항셍 21,821.50p (+687.00p, +3.25%)

대만 가권 7,582.21p (+91.30p, +1.21%), 닛케이225 9345.55 (+264.03p, +2.91%)

주요 뉴스

- 트리셰 ECB 총재, “中 위안화 절상 속도 기대 어려워”

- 美 블랙프라이데이 주간, 온라인 판매 호조 보이며 美 소매판매 0.5% 증가

- UAE 중앙은행, 두바이월드 채권은행에 대해 비상지원 할 것이라고 밝혀

- 日 은행권, 두바이 익스포저 1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 中, ‘달 탐사위성 2호’ 내년 10월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혀

- KOTRA, 주요국 조사결과 “ 두바이 사태, 제 2 금융위기로 번질 가능성 낮아”

- 블룸버그 통신,“내년 中은행권 신규대출 규모, 자본확충비율 상승에 따라 6~7조 위안에 그칠 것”

- CNN, “美 은행권도 두바이 쇼크 무풍지대 아니다”

- WSJ, “中 국영기업들의 높은 현금 비축 수준이 국가 경제 체질 개선에 걸림돌 되고 있어”

- FT, “유럽, 각국 정부의 신차보조금 철회로 獨 중심 소형차업체 타격 클 전망“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은행

기계

보험

운수장비

통신

외국인

1268

115

147

31

182

30

기관

-2724

-48

-234

52

46

-295

등락률

2.04%

5.24%

4.02%

3.85%

3.42%

0.07%

 

대응전략

- 지난 주 불거졌던 두바이 채무 연기이행 악재가 다소 진정되면서 KOSPI는 장중 120일 이동평균선까지 회복하는 강한 기술적 반등을 보였으나, 여전히 뚜렷한 상승모멘텀이 부각되지 않고 있어 주중 투자심리 회복과 경제지표 추이를 확인하려는 보수적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음

- 상승 모멘텀도 제한적이지만 낙폭 과대로 인한 건설, 금융, 운수장비 업종의 저가매수세 유입과 지난주의 급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으로 당분간 박스권 내에서의 지지부진한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보임

- 시장에 대한 과도한 기대나 우려를 가지기보다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되었던 낙폭 과대주와 업종 대표주를 중심으로 한 단기 대응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