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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25] 박스권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 대응

2009년 11월 24일 5006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06.42(-12.63, -0.78%), KOSDAQ 475.39 (-4.41p, -0.92%)

수급 동향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이틀 연속 증가하며 전거래일 대비 744억 증가한 6조 9347억 기록

- 해외 주식형펀드 51일째 순유출 지속, 펀드 순자산 총액 하루 만에 2조원 이상 이탈

- 프로그램 매매 5거래일째 순매수 지속했으나 외국인 이틀 연속 순매도 이어가며 약보합 마감

주요 뉴스

- 환율 및 유가 불안에 소비자심리지수 8개월 만에 하락반전

-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 “신종인플루엔자 정점 지난 것으로 보여”

- 9월 재정수지 한 달 만에 9조원 이상 증가하며 누적적자 25조 6900억 기록

- 파생상품 거래세 부가 법안 국회측과 업계간 주장 맞서며 논란 증폭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223.53p (-115.13p -3.44%), 홍콩 항셍 22,423.14p (-348.25p, -1.53%)

대만 가권 7,714.56p (+27.41p, +0.35%), 닛케이225 9401.58 (-96.10p, -1.01%)

주요 뉴스

- 에반스 시카고 연은총재, “美 실업률 내년 봄 피크,.. 금리 인상 내년 말”

- IMF, “은행 정상화 아직 멀어.. 2차 구제금융 힘들 것”

- 칸 IMF 총재, “달러 지위 아직 견고하다”

- 크루그먼, “재정적자 우려 과장됐다.. 정부는 재정위기 극복보다 일자리 창출에 힘써야..”

- 오바마 美 대통령, “경제 성장이 고용의 선결조건”

- 그로스 핌코 CIO, ‘체계적 위험 증대’ 美 국채 비중 63%로 확대

- 블랜차드 MIT 교수, 이머징 마켓 자산 버블 위험성 경고

- 로이터, “美 다음달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 제시할 것”

- OECD, “G7, OECD30개국 경제 3분기에 플러스 성장세 회복”

- S&P, “새로운 바젤규정 적용 시 추가자본 확충 필요성으로 대형은행들 건전성 악화될 것”

- 장하준교수,“세계경제 아직 불안… 중국 경기부양책 성공여부가 관건, 유로화 기축통화 될 수도”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음식료

철강금속

전기전자

보험

의료정밀

외국인

2496

51

78

-244

-54

-81

기관

1327

-47

-73

-910

-117

-113

등락률

-0.78%

0.48%

0.34%

-1.87%

-2.84%

-2.98%

 

대응전략

- 경제지표 개선 및 선진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보다 경계감이 더 강한 상태에서 선국진과 모멘텀 시차에 따른 디커플링 여전, 앞으로도 경제지표 결과와 반응을 확인려는 관망심리가 우세할 것으로 예상

- 새로운 상승 모멘텀, 주도주, 매수주체가 부각되지 못하고 있으며 중국증시 급락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음, 다만 국내증시의 밸류에이션 매력이나 이익전망치의 견조함을 감안할 때 저가매수 유입이 기대되기 때문에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 지금은 박스권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 대응에 주력할 필요가 있으며 종목별 대응은 낙폭과대주 및 업종대표주 위주로 조정을 활용한 저가매수 접근이 효과적일 듯

- 한편, 경제지표 결과와 함께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매출 실적과 시장의 평가가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

- 과거에도 연말 쇼핑시즌의 판매 실적이 주식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