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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18] 점진적 위안화 절상을 감안한다면...

2009년 11월 17일 5432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585.98(-6.49, -0.41%), KOSDAQ 471.95 (-3.79p, -0.80%)

수급 동향

- 매수차익잔액 전거래일 대비 140억원 증가한 6조 8196억 기록하며 4일 연속 증가세 보여

- 해외 주식형펀드 46일째 순유출로 누적 1조 2360억원 순유출 기록

- 외국인 하루 만에 매수세로 돌아서며 2032억원 순매수 하였으나 프로그램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주요 뉴스

- 산업연구원(KIET), “온실가스 감축 목표 현실화해야”

- 李대통령, “일자리 창출 위해 벤처기업 창업 지원, 중소기업 구직지원 프로그램 적극 가동할 것”

- 정부, 10대 핵심소재(WPM) 발굴 및 산업화에 오는 2018년까지 1조원 투입할 예정

- 정부, “세종시 입주기업에 원형지 개발 허용, 이에 따른 개발이익 보장할 것”

- 금융위원회, 中企 대출 보증 점진적 축소.. 패스트트랙(신속 자금지원 프로그램) 운영시한은 연장

- 사공일 G20 준비위원장, “국제적으로 합의된 출구전략 시행이 필요”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282.89p (+7.84p +0.23%), 홍콩 항셍 22,914.15p (-29.83p, -0.13%)

대만 가권 7,733.21p (-59.47p, -0.76%), 닛케이225 9729.93 (-61.25p, -0.63%)

주요 뉴스

- 버냉키, “약달러 주시하고 있어, 저금리 기조는 유지할 것”

- 블루골드캐피탈, “루비니가 말한 ‘달러캐리버블’은 없다”

- 바스콘셀로스 OPEC의장, “유가, 배럴당 75~80$선이 적절”

- 美 기업재고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

- 피치, “美 은행 상업용 부동산 대출 1조 1천억 달러 중 최소 10%는 부실처리 될 것”

- 금값 장중 사상 최고가인 온스당 1133달러까지 상승, 국제유가 1개월래 최고인 3.5%상승

- 두바이, 올해 말까지 100억달러 규모 채권 발행할 것

- 가트만레터, “최근 금값에 거품이 끼었지만, 더 상승할 것”

- 휘트니, “미국 경제 과대평가 됐다..‘더블딥’에 빠질 것”

- 피셔 美 연은 총재, “달러 캐리트레이드에 따른 리스크 철저히 감시하고 있어”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철강금속

은행

전기전자

증권

보험

외국인

2032

713

-13

1245

-137

-91

기관

-1912

-125

-2

-1660

223

-48

등락률

-0.41%

1.59%

0.92%

0.38%

-1.04%

-2.53%

 

 

대응전략

- 연고점에 위치한 미 증시와 달리 국내증시는 여전히 모멘텀 둔화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디커플링 상태

- 당장 펀더멘털 개선을 동반한 추세적인 상승은 어렵겠지만 주중 대외 경제지표 예상치는 우호적인 편, 소매판매 개선에 이어 산업생산 및 설비가동률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현지수대라면 국내증시의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충분히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편, G2는 양국간 무역불균형 등 해소를 위해 시장지향적으로 위안화 환율을 운용한다는데 합의, 양국간 의견차가 존재하지만 향후 점진적인 위안화 절상 가능성에 무게

- 완만한 위안화 절상을 감안할 때 중국은 수출부진 여건하에서 내수중심의 소비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국 내수관련주에 대한 관심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