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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11]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대응 차원의 접근

2009년 11월 10일 5396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582.30(+5.51, +0.35%), KOSDAQ 482.94 (-1.51p, -0.31%)

수급 동향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이틀 연속 증가하며 순차익잔고 마이너스 3거래일 만에 해소

- 해외주식형펀드 41일째 순유출 기록하는 가운데 국내 주식형펀드, MMF로 자금 지속적 유입

- 외국인 3거래일 연속, 2700억 규모 매수세 이어갔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도지속으로 상승탄력 둔화

주요 뉴스

- IMF, 한국 4분기 성장률 4.3%로 예상하며 G20중 세번째로 빠른 회복세 보일 것으로 전망

- 한은, “더블딥 없지만 더딘 U자 회복될 것으로 전망”

- 오바마 美 대통령, “그랜드바겐 동의하지만 먼저 北의 9.19 공동성명과 안보리 결의 이행 우선”

- 세계은행(WB), 韓 올해 성장률 -0.7%로 상향조정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178.61p (+3.02p +0.09%), 홍콩 항셍 22,275.07p (+67.52p, +0.30%)

대만 가권 7,593.49p (+56.79p, +0756%), 닛케이225 9870.73 (+61.74p, +0.63%)

주요 뉴스

- 메릴린치, “금 값 18개월 안에 1500달러 간다”

- 블룸버그 통신, “美 실업률 2차 대전 이후 최고치인 13%까지 상승 가능성 있어”

- 골드만삭스, 1년 5개월만에 4억달러 규모 모기지 증권 신규판매 재개

- 모건스탠리, “MSCI 이머징지수, 내년 말 까지 28% 추가상승 예상.. 1200p까지 오를 것”

- 타룰로 美 연방준비제도 이사, “투자·상업銀 분리로 리스크를 줄이지는 못할 것”

- 중앙은행 총재들, “향후 세계경제의 지속적 성장 위해 통화정책의 적절한 정상화 필요”

- 미쉬킨 前 연준 이사, “버블 터져도 통제가능한 범위.. 출구전략을 실시할 시점 아니다 “

- 피치, “美 당분간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없어”

- 그린스펀 전 FRB 의장, “美 주식시장 반등으로 시장이 유동성 되찾고 있어”

- 英, 공급부족 현상으로 주택가격 상승해

- 中, 10월 대도시 주택가격 14개월래 최고치인 3.9% 상승 기록

- 日 10월 기업파산, 3개월째 감소세 기록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섬유의복

철강금속

은행

비금속

보험

외국인

2700

18

286

120

-5

56

기관

-372

-1

147

-71

-5

-28

등락률

0.35%

1.12%

1.04%

0.73%

-0.35%

-0.55%

 

 

대응전략

-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들이 경기회복세가 확고해질 때까지 경기부양책을 지속하기로 합의한 것이 글로벌 주식시장의 호재로 떠오르고 있음

- 미 증시 연중고점 갱신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 상대적 약세는 경기회복 과정에서 차별화된 국가별 시차가 증시에도 동일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 국내증시의 경우 선진국보다 빠른 경기회복세로 증시도 빠르고 강하게 상승한 이후 모멘텀 둔화국면에 빠진 상태

- 오늘은 중국 경제지표(10월 무역수지, 산업생산, 물가지수 등)와 내부변수(금통위, 옵션만기) 영향력에 주목, 특히 중국지표들의 경우 양호한 시장컨센서스로 경기회복과 대외무역개선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줄 것으로 기대

- 미 증시 단기급등에 따른 속도조절 가능성 염두에 둘 필요, 향후 과도한 기대 또는 우려보다는 박스권 구도내에서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대응이 효과적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