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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4] 악재에 민감한 모멘텀 둔화국면 지속

2009년 11월 03일 5133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549.92(-9.17, -0.59%), KOSDAQ 478.76 (-0.49p, -0.10%)

수급 동향

- 매수차익잔액 5거래일 만에 증가하며 전일대비 216억 5천만원 늘어난 6조 7808억 기록

- 해외주식형펀드 36일째 순유출 지속, MMF 설정액 73조원대 붕괴하며 1년 1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외국인은 3일 연속, 1,828억규모 순매수 기록하였으나 기관의 강한 매도세로 1550선 하회

주요 뉴스

- 정부, “유비쿼터스 시티 사업에 향후 5년간 4900억원 투입하여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

- 韓 10월 외환보유액 2641.9억불로 한 달새 99억불 증가하며 8개월째 증가세 이어가

- 국회예산정책처, “재정건전성 회복을 위해 내년 예산 4조원 수준 줄여야”

- 프라빈 푸르덴셜 CIO, “韓 내년 상반기 금리인상 시작할 것으로 예상”

- 지식경제부, “내년 차량 IT 유망 중소기업에 45억규모 예산 지원”

- 모건스탠리, “11월 금통위, 매파적 발언 나올 수도”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114.23p (+37.58p +1.22%), 홍콩 항셍 21,240.06p (-380.13p, -1.76%)

대만 가권 7,322.93p (-12.25p, -0.16%), 닛케이225 (문화의 날 휴장)

주요 뉴스

- 美 연준 은행 감독·규제국, “은행 시스템 부동산 대출 손실 등으로 여전히 취약해”

- 美 볼커 전 FRB 의장, “미국 경제의 일자리 창출 능력이 강화되어야 할 것”

- 美 재무부, 4분기 자본조달 규모 총 27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여

- 포드, 2008년 1문기 이후 처음으로 흑자전환하며 추가로 30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 계획 밝혀

- IMF, 재무건전성 강화와 저소득 국가 대출 확대를 위해 금 보유분 절반 인도 중앙은행(RBI)에 매각

- 부틀 전 英 재무부 고문, “영국정부 과감한 긴축 재정으로 5년간 3500억 파운드 절감해야”

- 로이터, “10월 OPEC 회원국 산유량 전반적으로 감소세로 돌아서”

- 크루그먼, “美 정부 경기부양책 확대하지 않는다면 고용회복에 10년 걸릴 것”

- 호주 중앙은행(RBA), 기본금리 0.25% 인상한 3.5%로 상향 조정, 부양책 점진적 축소

- 칸 IMF 총재, “이머징 버블 걱정되지만 자본통제는 반대”

- 프라빈 푸르덴셜 CIO, “美 더블딥 우려 안해.. 다우지수 내년 2만p 돌파할 것”

- 세계 펀드매니저들, “내년 경제 더블딥 가능성 낮아”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전기전자

운수장비

전기가스

화학

은행

외국인

1828

482

552

257

-10

898

기관

-3771

-480

-573

-252

-678

-263

등락률

-0.59%

0.72%

0.57%

-0.73%

-2.08%

-3.88%

 

 

대응전략

-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한 모멘텀 둔화국면 지속

-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부각되지 않는 상황에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호주의 연속 금리인상 이후 FOMC 회의를 앞두고 출구전략과 관련 이슈와 주중 미 고용지표 부진에 대한 경계감으로 조정압력 이어질 개연성이 높아 보임

- KOSPI 다중형태의 저점확인 과정 예상되기 때문에 우선은 지지선 확인을 위한 방어적 접근이 효과적일 전망, 다만 추가조정이 나타나더라도 상승추세를 훼손하지 않는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경기선인 120일선이 위치한 1530선 부근에서 지지선 확보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실적과 주가의 엇박자는 모멘텀 약화 및 동일업종 내에서도 주가 차별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 상대적으로 실적의 진폭이 적은 업종대표주 위주로 저가매수 관점에서 길목 지키기 전략이 효과적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