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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0/28] 경제지표 개선으로 박스권 내 반등시도 가능

2009년 10월 27일 5430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49.53(-7.58, -0.46%), KOSDAQ 502.30 (-2.47p, -0.49%)

수급 동향

- 고객예탁금 이틀 연속 감소하며 전일 대비 2723억원 감소한 12조 8759억 기록

- 매수차익잔액 8거래일 만에 증가세로 전환하며 전일대비 1641억원 증가한 7조 1339억원 기록

- 국내주식형 펀드 하루 만에 순유출 전환, 해외주식형 펀드 집계 이후 최장기인 31일째 순유출 지속

주요 뉴스

- 전경련, “전문가 대상 조사 결과 내년 상반기 환율 1,120원대로 전망”

- 10월 소비자심리지수 2002년 1분기 이후 7년 6개월만에 최고치인 117p 기록

- CS, “韓 증시 급격한 실적악화 없을 것.. 가격도 매력적, 긍정적인 시각 유지”

- 한국경제연구원, “재정확장은 또 다른 경제위기 초래할 수 있어..금리조정 필요할 것”

- OECD 사무총장, “한국 향후 경제 매우 낙관적”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3,021.46p (-88.11p -2.83%), 홍콩 항셍 22,169.59p (-420.14p, -1.86%)

대만 가권 7,657.34p (-11.06p, -0.14%), 닛케이225 10,212.46p (-150.16p, -1.45%)

주요 뉴스

- 美 상원, 주택 세제지원 연장하되 ‘단계적 축소’ 방안 논의하고 있어

- 루비니, “달러캐리 트레이드 위험하다,” 세계 자산시장 붕괴 가능성 경고

- 무디스, 美 은행 대출 손실률 대공황 초기 당시를 넘어선 것으로 보여

- 오펜하이머, “달러- 금가격 상관관계 약화로 금값 추가 상승에 투자하는 것은 고려해야”

- ING, 은행과 보험부문 분리 결정, 분리 이후 보험부문 매각, 신주 발행으로 공적자금 상환할 것

- BOA-메릴린치, “유가 2011년 배럴당 100$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어”

- 美 연준 초과지급준비금 1조$ 돌파, 사상 최대치 기록

- 美 핌코 CIO 빌 그로스, “앞으로 신흥시장 경제가 미국을 능가할 것”

- 中 인민은행, “中외환보유액 내 유로·엔 貨 비중 높여야”

- OPEC, 유가 상승랠리 지속됨에 따라 올해 안에 증산 가능성 비쳐

- OECD 사무총장, “부양책 지속해야 하나 출구전략의 국제적 공조에 대하여 준비해야 할 시기”

- FT, “유럽 부동산 시장 회복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의료정밀

보험

운수장비

전기전자

기계

외국인

1872

67

79

886

-189

-90

기관

-2900

129

38

-292

-657

-131

등락률

-0.46%

1.87%

1.45%

0.73%

-1.01%

-2.62%

 

 

대응전략

- 미국의 경우 생애최초 주택구입 세제지원 축소 및 BOA 증자 가능성 부각으로 이틀 연속 하락 마감하면서 국내증시 또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고 전일 3분기 GDP 어닝서프라이즈로 급등한데 따른 차익매물 출회도 지수하락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3분기 실적 기대감 선반영 이후 4분기 경기 및 실적둔화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못한 상태에서 국내증시의 강한 상승세는 제한되겠지만 주중 발표되는 대내외 경제지표 개선 기대감이 유효하기 때문에 박스권 하단 지지력에 보탬이 되는 한편 단기 반등시도의 명분이 될 수 있을 것

- 최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수출주에 해당하는 기존 주도주의 저가매수와 함께 어닝서프라이즈가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효과적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