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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0/14] 인텔(Intel)효과 나타날까?

2009년 10월 13일 5145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28.93(-10.88, -0.66%), KOSDAQ 508.37 (-1.84p, -0.36%)

수급 동향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전거래일 대비 325억원 감소한 7조 5065억원으로 사흘 연속 감소

- 국내 주식형펀드,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하며 130억 순유입을 기록, MMF는 7610억원 순유출

- KOSPI, 장중 기관과 PR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하며 장중 1610선까지 내려가는 모습 보여

주요 뉴스

- GE, “한국, U헬스의 핵심 지역으로 성장할 것”

- 국토해양부, 20가구 이상 아파트에 에너지 15%이상 절감되는 ‘그린홈’건설 의무화

- 금감원,”편법 주택대출, 점검 강화할 것”

- 삼성경제연구소, “균형재정 위해 국가재정운용계획 3년으로 줄이고 강제성 강화해야”

- BoA, “한은 12월 기준금리 인상…, 내년 3분기까지 3.25%로 상승할 것”

-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정책 연속성을 위해 감세정책 지속필요”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2,936.19p (+41.71p +1.44%), 홍콩 항셍 21,467.36p (+168.01p, +0.79%)

대만 가권 7,596.60p (-3.28p, -0.04%), 닛케이225 10,076.56p (+60.17p, +0.60%)

주요 뉴스

- 스톤&맥카시리서치, “내년 초 美 경제성장 둔화된다”

- 전미기업경제협회(NABE), “美, 내년엔 2.6% 성장세 회복하지만 느린 고용 회복이 걸림돌 될 것”

- 美 3대 은행, 550억달러 규모 MSRs(모기지서비스권리)가치 상각위기

-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美 고용시장 여전히 불만족스러운 상황”

- 윌리엄슨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美 금융기관의 ‘대마불사 문제’ 특효약 없다”

- 일본은행(BOJ), 신용경색 완화에 따라 채권매입 프로그램 마감 시한 연장하지 않을 것

- 英 8월 모기지 신청 1년 전과 비교해 크게 개선된 모습 보여 부동산 시장 회복 기대감 높아져

- 英, 2011년까지 기준금리 동결할 듯

- 英 상공회의소, “BOE(영란은행)은 경기 회복을 위해 채권매입 확대해야”

- 美 FHA(연방주택국), “기금부족 사태 일어나지 않을 것.. 역할 강화 위해 예산 늘릴 필요”

- 로치 모건스탠리 아시아회장,”더블딥 위기 다시 올 수도”

- 골드만삭스, “금융위기 비용 과장됐다, 성장세 먼저 회복한 뒤 재정적자 고민해야”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전기전자

통신

운수장비

은행

기계

외국인

105

164

319

279

-351

-70

기관

-2472

361

-152

-437

136

-102

등락률

-0.66%

0.86%

0.69%

-0.53%

-2.55%

-2.56%

 

 

대응전략

- 펀더멘털 개선에 비해 빠르게 진행된 주가상승과 환율하락 속도, 외국인 수급공백 등이 글로벌증시 대비 국내증시 약세의 원인

- 아직까지는 경제지표나 실적발표에 대한 경계감이 높은 상태로 보이며 각각의 결과에 따라 변동성을 수반한 증시흐름은 여전할 것으로 예상, 특히 인텔의 실적 반응은 IT 업종의 단기 방향성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 외국인 매도강도가 강하지는 않지만, 수급주체가 부재한 가운데 프로그램 영향력에 따라 등락이 결정되는 불규칙한 흐름이 반복되고 있어 시장대응은 신중할 필요, 다만 60일 이동평균선 부근은 기술적 반등을 노릴 수 있는 영역으로 판단

- 장중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대응과 함께 3분기 실적호전 소외주 및 4분기 실적개선에 초점을 맞출 경우 경기소비재와 산업재 관심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