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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9/17] 기술적 부담 상존.. 주도주 보유하되 순환매 염두에 둘 것

2009년 09월 16일 5232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683.33(+29.93, +1.81%), KOSDAQ 531.56 (-0.02p, 0.00%)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 유출 지속되며 1년 5개월 만에 설정액 79조원 붕괴. MMF 2조원 가량 감소

- 프로그램 매도차익잔액3일 연속 증가하며 전 거래일 대비 1855억 대비 증가한 5조 7천억 기록

- KOSPI,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680선 마감, 연중 최고점 기록

주요 뉴스

- 李 대통령, 오는 23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물 관리’통한 녹색성장 방안 제안 예정

- 김종창 금감원장,”기업구조조정 차질 없이 추진할 것, 신용위험 평가기준 개선 검토”

- 2/4분기 가계 실질소득 감소했으나 경기회복 기대에 따른 지출 증가로 적자가구 비율 크게 늘어나

- 원·달러 환율, 장중 1,200선까지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 기록

- 무디스,”韓금융기관, 안전성이 관건”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 2,999.71p (-34.02p -1.12%), 홍콩 항셍 21,402.72p (+536.55p, +2.57%)

대만 가권 7,440.24p (+93.98p, +1.27%), 닛케이225 10,270.77p (+53.15p, +0.52%)

주요 뉴스

- 버냉키,”美 경기침체 종결된 듯. 그림자 금융 시스템 이전보다 축소될 것”

- 버핏”경기회복의 그린슈트를 보지 못했다…더 나빠지지는 않겠지만 매우 더딘 회복 전망”

- 그린스펀 “부양 길어지면 인플레 불가피”

- 케네스 피셔,”세계경제 ‘V’자 회복중”

- 리처드 보브,”달러화, 5년 후 기축통화로서의 지위 잃을 것”

- 美 기업재고 11개월 연속 감소, 8얼 소매판매 3년래 최대폭으로 증가하며 소비회복 가시화

- 美 정부, 자동차 연비-배기가스 감축 세부안 발표

- 美 SEC, 신용평가사 감독 대폭 강화할 것

- 영란은행, 은행 지급준비금 금리 인하 시사. 양적 완화책 확산기대

- 브라운 英 총리, 재정적자 우려로 정부 지출 축소 고려

- OPEC,”내년 원유수요 소폭 증가할 것”

- 국제유가, 수요회복 기대감과 달러 약세 지속으로 사흘 만에 반등하며 배럴당 70$ 회복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철강금속

운수장비

전기전자

증권

화학

외국인

8900

823

1044

3014

123

680

기관

634

1190

1129

-1175

536

-903

등락률

1.81

3.26%

2.87%

2.34%

2.33%

0.33%

 

 

대응전략

- 미국 소매판매의 회복세와 버냉키 의장의 경기회복 발언, 금융주의 긍정적 평가 등의 요소는 경기회복 기대감에 호재

- 환율 하락은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장중 1,200원 선까지 하락하는 모습 보여 관심 있게 지켜보아야 할 듯

- 최근 외인 매수세의 가장 큰 유입 요인은 환율 효과도 일부 반영되었으나 실적 모멘텀·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른 것

- IT, 자동차, 은행업종 등 대형주와 실적주에 대한 외인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추세 지속

- KOSPI의 연고점 상회로 주식형 펀드 환매와 MMF 설정액 감소,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 기술적 부담은 상존

- 주도주에 대한 보유전략과 함께 순환매 차원에서 실적주와 내수주(금융, 유통, 건설업종) 에 대한 관심 바람직

투자전략 (02-3770-5335)